서구청 5층 옥상에 주차하고 내렸을 땐 바람불어서 추워가지고 롱패딩 입고 나왔어. 보조경기장까지는 아 딱 좋다 싶었는데 팔찌 포카 다 받고 사거리쪽으로 나오니까 그때쯤은 좀 덥다 싶었음. 그래도 안벗어도 다닐만은 했어.
아직 부슬비여서 춥지는 않은데 저녁엔 백프로 추울거 같아.. 롱패딩위에 걸칠 캠핑 우비 챙겼는데 이정도는 해야 버틸수 있을 듯 ㅠㅠ 손시려울까봐 핫팩도 챙겼다 .
어느정도로 추위타냐면 서울러인데 어제도 패딩조끼는 입어줘야 밤에 다닐만해..ㅋㅋㅋ 현 복장은 목티+니트조기+진짜 얇은 경량 바막+롱패딩+레깅스+롱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