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해보고 추천하는 꿀팁
1. 붙이는 핫팩 활용하기
: 옷에 붙이는 핫팩 구매 (다ㅇ소, ㅋ팡 등) 이거 등, 배에 하나씩 붙이기
흔들 필요 없이 뜯어서 바로 붙이면 되고, 붙이고 옷으로 덮어져있어야 뜨끈뜨끈해짐
공연 전에 붙이고 있으면 으슬으슬한 기운은 잡힐거고 공연 보다 더우면 뜯어서 버리기!
2. 김장봉투 챙기기
: 이건 다들 알다시피 겉옷, 가방 넣는 용으로 쓰면 좋음
참고로 난 한 3장 챙겨감 부피 차지가 적으니 활용도가 굳임
어디 갑자기 주저앉을 때도 깔고 앉아도 되고, 가방이나 옷 넣기
마지막으로는 다 끝나고 집갈때 쓰레기 한번에 주워서 버리기도 좋음
3. 기저귀 차기
: 이건 거부감이 있을 수 있는데... 혹시 공연만 가면 화장실이 걱정인 덬들한테는 완전 추천이야
난 원래도 생리통 방지용으로 생리대 대신 하기ㅅ 소형 기저귀를 사용하는데
이게 진짜 여기에 볼일을 보라는게 아니고 하나 차고 있으면 심적 안정도가 좀 달라
화장실이 문제인 이유가 사람 몰리면 대기줄이 길어지면서 생기는 건데
기저귀 차고 있으면 뭔가 믿을 구석 하나 있는 느낌이라 기다릴때 좀 덜 초조해 ㅋㅋㅋㅋㅋㅋ
공연 볼때도 심리적으로 중간에 화장실 가고 싶을까? 하는 걱정이 이상하게 줄어듬 ㅋㅋㅋㅋ
4. 숙박짐 편의점 택배로 부치기
: 이건 자차 없이 숙박하는 덬들한테 추천하는건데
다이소가면 큰 택배 봉투 천원이면 사는데 이거 사서 숙박에 쓸 짐을 1차로 숙소 주변 편의점으로 보내
'편택'은 내가 지정한 편의점으로 보내놓으면 편의점에 도착한 시점부터 며칠동안 수령 가능함
지금 보내면 금/토까지는 편의점에 도착할거라 토요일 공연 후에 편의점가서 찾아도 되니 좋음
그리고 양일 공연이다, 숙박짐이 거슬린다 하면
토욜 숙박 후 일욜 아침에 편의점 가서 집으로 숙박에 쓴 짐을 다 보내버려도 굳
하루는 짐 없이 편안하게 돌아다니다 집갈때 가볍게 갈수있어서 좋음
택배봉투 + 택배비 다 합해도 5천~7천원 사이일듯
가볍게 다니고 싶다면 만원의 행복 추천
5. 이건 다들 알텐데 시간 보낼때는 피시방 추천
: 혼자서는 모텔 대실도 힘들거고, 카페나 식당에서 시간 보내는거는 한계가 있으니
의외로 이럴 때 피시방이 꿀임
의자 편하고, 식사 커피 다 해결 가능한데 은근 싸
시간 오래 쓰는거 눈치도 안보이고 ㅋㅋㅋㅋㅋ
솔플인데 셔틀타서 시간이 좀 뜬다? 그럼 난 피시방 바로 고고함
가서 넷플이나 애들 무대 보면서 편하게 쉬자
우리 다들 최대한 편안하고 행복하게 콘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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