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정신줄 놓고 놀아서 괜찮긴 했는데 무대가 너무 미끄러웠음 돌출 코앞에서 봤는데 애들 뛰댕길때마다 아찔했음 윤기 넘어지는거 코앞에서 봤는데 순간 소리지르뻔함 암튼 날씨가 눈치껏 맑아주길 바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아침부터 교복 태형이라니ㅠㅠㅠㅠ
- 07:00
- 조회 190
- 잡담
-
- 첫막 둘다 스트리밍/딜레이때 시간이 안되는데ㅠ 기차올까?
- 06:49
- 조회 70
- 잡담
-
- 헐헐 컴포즈 포스터 태형이 모야 존좋 미친 ㅠㅠㅠㅠ
- 06:48
- 조회 137
- 잡담
-
- 라면 뭐 있나...?
- 06:41
- 조회 299
- 잡담
-
- 우리 중막 딜레이 시간이 일요일 몰빵이구나 ㅋㅋㅋㅋ
- 06:38
- 조회 270
- 잡담
-
- 투어 라틴아메리카쪽도 추가됐네
- 06:36
- 조회 239
- 잡담
-
- 모야 정국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내가 자는동안 댕겨갓네
- 06:28
- 조회 294
- 잡담
-
- 정국아 사랑해 동글이 행복만해야해
- 06:27
- 조회 164
- 잡담
-
- 컴포즈 포스터
- 06:23
- 조회 636
- 스퀘어
-
- 그래도 자기가 잘못할것같으면 지적해달래
- 06:19
- 조회 642
- 잡담
-
- 정국이 라이브 보니 많이 속상하고 미안하다
- 06:12
- 조회 862
- 잡담
-
- 우리가 아무리 돼지라도 면만보고 무슨라면인지는 모르는데 면스포라고 카메라 돌리고 먹는거
- 06:10
- 조회 387
- 잡담
-
- 생각보다 더많이 더깊게 알고있는것같기도ㅜㅜ
- 05:58
- 조회 1125
- 잡담
-
- 정국이 소중하게 다뤄주자
- 05:51
- 조회 455
- 잡담
-
- 이시간 이날짜에 대기 만명이네
- 05:50
- 조회 93
- 잡담
-
- 정국이 너무 소중하다
- 05:46
- 조회 117
- 잡담
-
- 정국이가 혼자 듣다가 울었다는곡
- 05:36
- 조회 859
- 잡담
-
- 정국이 지난 라방 잘못했다고 생각하지않는다고 확실하게말해줘서 좋다
- 05:33
- 조회 1232
- 잡담
-
- 정국이도 나랑 다를게없다... 나도 라면먹어놓고 찔려서 현미밥 말아먹어...
- 05:29
- 조회 302
- 잡담
-
- 묶어놓자.. 가상세계 다 뿌시던가..
- 05:26
- 조회 294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