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분야?긴 하지만 나 2년전에 스포츠 내한 경기 간다고 티켓팅 취켓팅 다 실패해서 못갈 상황이었거든?
내 혈육은 애인이랑 간다고 표를 어케 잡아서 나를 경기 전날까지도 약올렸는데 내가 ㅈㄴ 가고싶어서 담날 경기날 아침부터 개빨리 일어나서 풀리는 시간대 아침에 ㅈㄴ 새고해서 결국에 하나 잡아서 감
그거 들은 혈육이 ㅁㅊ 그정도면 대부분 못오지않냐? 어케 당일 아침에 그걸 잡아서 와? 야 진짜 너 대박이다 이럼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러고도 저녁에 경기 시작 두세시간전에 마지막의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풀림
물론 티켓 사이트도 달랐고 그때랑 지금은 뭐 상황도 다르고 장르도 다르지만...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진짜 혹시 모른다는거임... 포기는 배추셀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