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광고하고 너무 포스터가 가지고 싶은거야 그래서 진짜 철판깔고 사장님 저 포스터 뗄때 저한테 파세요 했거든? 사장님이 잊어버릴까바 2-3일마다 하교길에 bbq 포장해갔음 저녁을 거의 치킨으로 때우다시피했는데 그러다보니 살이 찌더라 결국 보다못한 엄마가 치킨 금지시켰어 ㅋㅋㅋ 금지당하고 울적했는데 엄마가 사장님이랑 딜해서 한장에 5천원주고 새거 받아왔었닼ㅋㅋㅋ 지금도 본가에 있엌ㅋㅋ
잡담 bbq 하니까 생각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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