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보니깐 허보연 보그 디렉터 이직해서 이번 활동 참여하는거 같은데
저분 필두로 스타일 디렉팅팀 제대로 꾸린듯?
항상느끼지만 스타일리스트 자체 문제보다 회사에서 디렉팅 방향이 없으니 엉망진창 되는 느낌이었는데 그게 정리된 느낌
부부사기단 원툴로 다 돌려쓰기 안하는것도 그래서 가능한거 같은?
크레딧보니깐 허보연 보그 디렉터 이직해서 이번 활동 참여하는거 같은데
저분 필두로 스타일 디렉팅팀 제대로 꾸린듯?
항상느끼지만 스타일리스트 자체 문제보다 회사에서 디렉팅 방향이 없으니 엉망진창 되는 느낌이었는데 그게 정리된 느낌
부부사기단 원툴로 다 돌려쓰기 안하는것도 그래서 가능한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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