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앨범 광인의 각국 리뷰 해석 합본 공유합니다... 해석에 정답따윈 없고 각자가 듣고 느낀게 정답이지. 세계관 제외한 (이건 세계관이 없었던듯...아닐지도..)그냥 제작 리뷰만 정리해 모음
암튼 정답을 소속사에서 안주는 건 다 이유가.........
페르소나라는 가면이 대중이 보는 방탄소년단인거지 각각 7명의 멤버들에게.
앨범아트의 지도모양 그물과 나비를 닮은 한국식으로 쓴7이 7개 겹쳐진 모습
덫에 걸린 가련한 나비 (이도 저도 못한채 스튜디오에서 작업중)
그러니까 우리가 누군지 알려면 지도를 보고 잘 따라오세요 해외에 계신 분들
우리를 그림과 음악과 글로 표현하자면 이런 애들 입니다
louder than bombs
라우러댄밤스
bangtansonyendan 이 무슨 의미임?
방탄소년단
라임과플로우와 음으로 먹고사는 은유.
그래서 intro부터 순차적으로 들으면
스파이더맨의 백그라운드 뮤직같은 경쾌한 소년의 소리로 시작해서(우린 버터플라이를 보유함 훗)
우리는 이런 사람임을 기승전결의 스토리로 전개하다가 점점 어두운 고민도 풀어줌
자 그래서 우린 무대위에 서야하고 음악은 재생되기 시작함(on)
라이프 고즈 온 이랑 연관...
이상 우리는 방탄소년단이었습니다(ego 자아가득한 소재)
스튜디오 어딘가에서 방탄의 음악을 듣고 흥얼거리는 시아님
결론 : 하나의 모습으로 영원히 존재함. 내가 태어남으로서 나라는 존재가 영원히 기록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