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인 퍼포먼스 가사에서 오는 묵직함 고통에 몸부림치면서도 표현하려는 예술가의 숙명 그 전율 소름.. 그저 국뽕에 귀가 쳐막혀선 감히 내블스 내온을 후려쳐 감다뒤새끼들이ㅡㅡ
잡담 난 아직도 블스 아트필름 처음 보던 날 잊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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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도적인 퍼포먼스 가사에서 오는 묵직함 고통에 몸부림치면서도 표현하려는 예술가의 숙명 그 전율 소름.. 그저 국뽕에 귀가 쳐막혀선 감히 내블스 내온을 후려쳐 감다뒤새끼들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