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 못했는데
다큐보니까 진짜 얼마나 고심하면서 고생하면서 만드는건지
왜 내 자식같은 곡이라고 하는지 조금이라도 알듯해
내가 첨에 앨범듣고 한 생각 멤버들이 다 얘기해주는거도 신기하고
이번 다큐는 진짜 타니들한테나 아미한테나 필요한 다큐였다
다큐보니까 진짜 얼마나 고심하면서 고생하면서 만드는건지
왜 내 자식같은 곡이라고 하는지 조금이라도 알듯해
내가 첨에 앨범듣고 한 생각 멤버들이 다 얘기해주는거도 신기하고
이번 다큐는 진짜 타니들한테나 아미한테나 필요한 다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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