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ㅍ 아까 한강 예습 차 다녀왔는데 (스포티파이 크루즈 가는 덬들 위해 올려봄)
주차장에서부터 보이는 익숙한 로고ㅋㅋㅋㅋㅋ
저 전광판 있는 건물이 선착장이야
선착장까지 내려가는 길은 돗자리존인데 그 옆에
우측 광장에 등대 조형물에도 애들 로고 박혀있길래 가봄
저 주변에서 아리랑 앨범 계속 틀어주는듯 했어
개방되어 있기도 했고 외국인들 지나가면서 찍길래
나도 찍었는데 문제되면 둥글게 말해줘 지울게
등대 뒤로 보이는 선착장 옆 건물 전광판도
지민이 아도르 광고랑 스포티 아리랑에 이런거까지 나와..
걍 한강이 다 방탄이야ㅋㅋㅋㅋ(머쓱)
그리고 첫장에 올린 그 선착장 안으로 들어가면
bhc치킨 - CU 사이 강가쪽엔 이런 테이블 있고
여기서 더 왼쪽으로 직진하몀 뒷쪽에 실내 사무실 있음
리셉션 데스크 있고 스텝들이 입장팔찌 뜯고 계셨음
(걍 유리라 너무 잘 보였어요 죄송해요ㅋㅋㅋ큐ㅜㅠ)
결과적으로 나는 크루즈 자만추는 실패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글을 쓴 건
제발 덬들에게 패딩 챙기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난 금욜 3회차라 퇴근길에 시간 얼추 비슷하길래 들러본거였는데 얼어 죽는줄 알았거든
가는 덬들 꼭 따뜻하게 입어 2,3회차면 꾸꾸꾸 비추
만약 꾸꾸꾸하고싶다면 핫팩 꼭 챙기자
그리고 tmi 하나..
선착장에 라면냄새 진동함ㅜㅜ 먹고 싶어질 수 있음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