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덬인 내가 뭐라고 싶지만.. 그냥 나같은 덬도 있다는거 알아줬음 좋겠어서 전부터 오고 싶었는데 이제 왔다ㅜㅜ
솔직히 광화문 공연 끝나면 좀 자정이 될 줄 알았거든?
근데 요즘들어 아 쟤들은 그냥 무슨 소식이든 그게 뭐가 됐든 까판이라는 도마 위에 올리기 위한 도구일 뿐이구나 라는걸 깨달았어 누군가를 미워하기 위해 왜저렇게까지 열정적인지..
그냥 이번 활동 끝날 때까지 이럴 것 같으니까 방탄덬들아 너무 상처 받지 말고ㅜㅜ 행복한 덬질하길 바랄게!
내 돌도 방탄처럼 십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팬들 찾아주고 활동해줬으면 싶은 바램뿐이야 그러니까 다시 오지 않을 지금 이 순간을 최대한 즐기길!
근데 방탄 무대 멋있고 이번 노래 좋아서 팬들 행복하겠더라(넷플 무대 봄)
참고로 스윔 너무 내 취향이야..(부끄)
암튼 어떻게 끝낼지 모르겠으나 또 찾아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