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최근 ‘더쿠’를 비롯한 다수의 커뮤니티와 SNS에 동시다발적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유사한 내용의 악성 게시물을 게재하고 부정 댓글을 양산하는 등의 패턴과 조직적인 움직임이 있음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https://theqoo.net/bts/4139985969 무명의 더쿠 | 15:03 | 조회 수 248 아 이거 좀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