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해외진출하고 10년을영어 컨텐츠들을 무수히 보아왔는데 아직도 뭔말하는지 거의 못알아들어서 분위기로 때려맞추고번역본 찾아다님 좀 이따 지미팰런쇼 보는 내모습 딱 그려져서 하는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