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인데도 다정하게 대해줘서 고마워ㅠ
타싸 쓰는게 있어서 그걸로 듣다가
지금은 🍈이 더 도움된다고 해서ㅎㅎ 같이 병행해서 오전 오후 저녁 노동요랑 노래멍💤으로 스밍하려구 요번달만이라도?
(수정:내 말은ㅠ1달이라도ㅠ이제 월말이란걸 깜박함ㅠ)
오늘은 유난히 더 힘들었지?ㅠㅠ
하지만 긍정이 헤이트를 이긴다고 믿어
안쓰럽고 조금이라도 위로해주고 싶은 마음에ㅠ 자꾸만 뭘 쓰네ㅠ 양해해줘요
그만큼 내가 전부터 많이 호감러였거든ㅠ
내가 현생 힘든때에 멤버들이랑 노래들에 위로받은게 많았어..ㅠ
힘내💜
+
따스한 답변이랑 댓들 고마워ㅠ
진짜 별것도 아닌 걸로ㅠ 글 자꾸 파서 넘 부끄 민망하지만ㅠㅠ
응원하는 마음도 있다는거 보여주고 싶었어⭐️
고마워 늘 뒤에서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