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고 어릴때 친한 애들끼리 모여서 기차여행 갔다가
여행 끝나고 돌아와서 기차역에서 빠이빠이하고 돌아서는
그런 장면이 생각나
뭔가 청춘- 벅참- 이런 거 있는데 그게 끝나고
집으로 돌아 가기 전에
약간의 공허함? 도 있고
몬지 알지?
언어력이 딸려서 표현을 잘 못하겟어서 슬프군
암튼 좋다
젊고 어릴때 친한 애들끼리 모여서 기차여행 갔다가
여행 끝나고 돌아와서 기차역에서 빠이빠이하고 돌아서는
그런 장면이 생각나
뭔가 청춘- 벅참- 이런 거 있는데 그게 끝나고
집으로 돌아 가기 전에
약간의 공허함? 도 있고
몬지 알지?
언어력이 딸려서 표현을 잘 못하겟어서 슬프군
암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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