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럼 또 입막음하지마 이럴거 아는데 카테시절부터 보고 겪은 결말이 다 똑같아서 하는 말임 누구 특정할것도 없이 악개 많고 악개 아니어도 내최애 애틋한걸 넘어 불쌍한 덬들 많아서 다른 누가 서운해하는걸 견디지도 못하고 그러다보니 기본적인 위로가 안됨 내새끼 젤불쌍함 싸움이 끝도 없이 이어지는데서 무슨 위로가 되겠음
잡담 전에도 한말인데 여기는 한탄이든 토론이든 해결이든 안되는게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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