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들으면 뭔가 뭉클해져ㅠㅠ 태형이가 노래 떠올렸을때의 장면도 그려지고 여튼 너무 좋다
콘서트에서 꼭 해줬으면
24, 24/7 feel like 24
태양을 향해 뛰어도
가까워지진 않아도
Don't be afraid 기억해
그저 잠시뿐인 걸
어두운 밤을 지나
아침이 오는 걸 맞으며
눈을 떠 into the sun
You call
I run
Dark days
And find the sun
I don't care
How far
Just wa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