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은 새벽에 트위터 달려가서 음서팀 뜯어말린 팬들이 더 많이함 https://theqoo.net/bts/4137649957 무명의 더쿠 | 14:44 | 조회 수 525 밤새 다들 얼마나 식겁하고 진땀 뺐는데말은 바로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