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팀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영어 가사로 가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하지만 멤버들은 랩에라도 한국어 가사를 더 넣어야 한다며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무명의 더쿠
|
18:57 |
조회 수 1941
송캠프 멤버들이 힘들다고 할때 송캠프 간것도 방탄인데 팬한테 힘들다고 하지말라고 마플탄거 기억나? 당연히 힘들만함 회사가 온갖 욕먹을 짓은 결정하고 멤버들은 팬들이 빡센곡 한국어곡 국뽕없는곡 원하는거 다 알고 초심잃었다느니 마플타는거 보고 외부 반응 예상하면서 말한마디 못하고 몇달간 준비한거잖아 멤버들이 한국어 말안했으면 바투바도 올 영어였다는거 아냐 감다뒤 회사 진짜 죽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