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쩜영 이랑 파이야 였거든
전체적으로 무거운 곡들이라는 느낌이라서 저두개도 첫인상이 엄청 무거웠는데
무대보고 직캠과 앨범무한반복으로 최애곡들로 올라와따!
이쩜영은 먼가 중독성은 감지했지만 탄이들 곡 같이 안느껴져서 어려웠는데
퍼포랑 같이 보니 이건 방탄곡에 도파민 팍팍 무쳐놓은 그런 노래이었던 거시어따!!!
뇌가 녹아 없어질거 같은 도파민 무장곡! 먼지알지????
유노 하와 두두두두두두두~~~
불을 붙여 브랜뉴~ 붙여 브랜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ㅠㅠㅠ
파이야는 초면에 쇠맛을 감지하지 못하고 어리둥절 했는데
무대로 보니 방탄버전 쇠맛 케팝곡이었던 거에요!
방탄쇠맛은 퐈이야!!!!다 이거에요!!!!!
걍노래만 들어도 이젠 두곡의 진정한 맛이 느껴져요~
방탄은 역시 무대로 봐야 완성이구나를 다시한번 곱씹으면서
고양콘 갈 날 카운트하라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