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운 거 보니까 이 가사 떠오름 https://theqoo.net/bts/4135105154 무명의 더쿠 | 13:53 | 조회 수 1588 오늘도 제 발로 달려온 건 너잖아진짜 사랑인지 아닌지 곱씹어 봐야 할 애들이 천지야아침에 눈뜬 순간부터 밤에 잠들기 전까지오로지 방탄 생각뿐이 정도면 어둠의 아미 아니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