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친구네가 제사였는데 집안 어른들이 또 어떻게 알고 넷플 틀라고 하셨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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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0 |
조회 수 572
개웃기지 않아...? 아니 “넷플”을 틀어라 하능것도 신기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대 분들이래 내가 신기하다니까 요즘 어른들 다 안다고 무시하지말래서 미안하다함ㅋㅋㅋㅋㅋ
개웃기지 않아...? 아니 “넷플”을 틀어라 하능것도 신기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대 분들이래 내가 신기하다니까 요즘 어른들 다 안다고 무시하지말래서 미안하다함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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