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지 딱 10년 됐는데
외부정병은 항상 있어왔고
그놈에 체감타령 인기없다 타령
오만 개억까에 무슨 티셔츠억까까지ㅋㅋ
수많은 개지랄염병 방탄 망했다염불들 외워도
계속 애들은 잘 해왔고
애들이 잘하니 결과도 계속 좋았기때문에
외부에서 암만 지랄해도 나는 엥그러등가...라는 생각밖에 안드는데
내부정병은 진짜....
너무너무 괴로웠음 나를 뼛속까지 갉아먹어
내부정병들때문에 탈덕하고 싶었고
방방도 1년 넘게 안들어오다 요즘 다시 오는데
오늘 방방 정말 오랜만에 내가 알던 방방같어
지난 한 5년간 중에 오늘이 제일 재밌는 덕질한 것 같다
방덬들 오늘 다 예쁜 꿈 꾸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