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5 구역이어서 본무대가 보이지는 않았고...
거의 라이브 뷰잉이었지만
안내해주시는 분들 진짜 많아서
티켓 소지자들 인솔을 엄청 잘해주셨어
너무 감사했슴ㅜㅜ
특별한 사건사고 없었고
4시쯤 을지로역에서 걸어서 스무스하게 본확하고
종각역 근처 카페에서 쉬다가 6시쯤 입장함
나올때도 구역별로 나눠서 퇴장~ 다시 역으로 인솔됨
옆자리 덬 잘 만나서 수다도 떨고
생각보다 엄청 추워서 그것만 힘들었어^_T
멤버들 처음 등장할때 진짜 멋지더라
오랜만에 느껴보는 오프 공연의 기운ㅋㅋㅋㅋ
오늘 헤메코 이뻐서 더 만족스러워
이제 까르보불닭 먹으면서 떡밥 복습하려고...
우히히히힣히히 행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