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백기부터 오늘 공연전까지 너무 뒤숭숭했고 사방팔방에서 ㅈㄹ하지 나도 걍 못버티겠더라고 걍 외면하고 노래도 걍 안듣고 그랬는데 밖에서 엄마가 보길래 나도 방에서 아이패드로 슬쩍 틀어서 봤는데 진짜 계속 눈물나 이게 내가 좋아하던 방탄이 맞지ㅠㅠㅠㅠㅜㅜ 바로 음반 갈긴다 아마 나같은 덬들 많을거야 아포방포 다시 달리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