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앨범 나온거 들으면서 외면하려고 하는데
트랙이 흘러가는게 너무 좋은거야...
아 왜 다 영어야? 너무 해외 노린거 아니야? 라고 생각하려고 하다가도 너무 좋은거지...................
그러고 오늘 핫게를 보는데 너무 말도 안되는 억까들을 보면서 화가 나다가 좀 웃기더라.. 뭔가 내안의 보라색이 꿈틀꿈틀하는 느낌이 들었어.
그래서 휴덕 그만하고 다시 아미로 즐겨보려고.
내가 방탄 덕질하면서 느꼈던 감정들 다시 생각해보니 그만큼 즐거웠던 시절이 없거든.
아 다시 덕질 할 생각 하니까 너무 신나!
내 친구가 광화문 컴백쇼에 살짝 발 담그고 있어서 매일 소식 들었는데
해외에 정말 실력 좋은 스태프들 다른 일 제쳐두고 와서 엄청 열심히 준비했대. 진짜 사소한거 하나하나 BTS니까 허투루 할 수 없다고 진짜 열심히 했다더라.
현생때문에 광화문에 못가지만 오늘 가는 덬들 너무 부럽다.
나는 넷플릭스로 보면서 응원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