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업 때문에 덬질에 소홀해졌다가 컴백 즈음 해동되어서 달리는 중인데
주변 사람들은 내가 아미인 거 다 알아서 이번 주말은 특별한 주말이 되겠다고 축하해주며 본인들을 넷플로 보겠다고 하던데
그리고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런 맘일 거라고 생각해
뭐 이상한 사람들 꼬이는 거 원투데이 아니고
다들 신경쓰지말고 그냥 오래 기다려왔던 오늘은 기쁘게(+안전하게) 맞이했으면 해
나야 ㅠ 광화문 못 가는 지방러 1인이지만
오늘 방탄과 아미 모두 모두 모두 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