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미친듯이 바쁜주라서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추가 티켓팅때 덜컥 자리잡고
회사에 말해보기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말 꺼냈는데 실장님은 무조건 가야지!! 하시고
사장님은 장난으로 짜증내면서 갔다와!!! 하셔가지고 ㅋㅋ
대신 일욜에 오후에 출근하는 조건으로 ㅋㅋㅋㅋ 간다 ㅋㅋㅋ
오늘 퇴근전에 사장님이
표 없어가지고 어깨 축 쳐져서 일하는거 보고
어떻게 못가게 하냐면서 ㅋㅋㅋ
좀 있다 준비해서 나가야 되는데 설레서 한숨도 못자고
가는 차 안에서 푹 자야겠다
넘 기대되고 설레고 떨려 ㅋㅋㅋ 내가 왜 떨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