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딱 앨범나오기전까지 6일 공연전까지 7일이네.
지금까지 이 컴백주간을 잘 맞으려고 무리해서 일 다 끝내놓고 이제부터 밀린 떡밥보고 앨범 주문하고 난리야.
어젠 부랴부랴 뒤늦게 스밍 총공테스트하는거 참여하고.
작년 올해 안팎으로 다들 시끄럽고 현재진행형이라 그걸 버티고 이곳에서 여전히 남아있는 방덬들 다 안아주고싶다.
난 사실 몇번 방방상황보고 속시끄러워서 소음을 피해 도망갔었어.
아마 작년 올해가 내가 입덕한후 젤 힘든시기였던거 같아.
예전엔 밖에서만 난리였는데 작년올해는 안에서도 난리라 맘 부칠곳이 없더라.그래서 아예 컴백주간전까진 다 끊고 현생에 몰입해야겠다 생각했지.
마플에 마플이 이어지는거보면서 어느 집단이든 10%의 긍정적인 사람이 있고 꼬인사람혹은 불평만 하는 부정적인 사람도 10%이고 나머지는 상황에 따라서 휘둘린다 생각해.그래서 10%의 부정적 목소리가 높아지면 80-90%의 사람중 일부는 휩쓸리고 또 일부는 냉소적으로 변하거나 방관자가 돼버려.여기도 그런 모습이 많이 보여.난 사실 덬질과 관련해선 머리에 꽃달고 다니는게 최선이라 생각하는사람이야.덕질자체가 즐거울라고 하는건데 굳이 부정적 에너지를 내뿜을 이유없지않나
암튼 컴백전까지 우리 뭔가 불만스러운게 있더라도 응원하면서 그에너지 애들컴백에 쏟았음 좋겠다.주변에 나처럼 떠돌던 덬들 있나 한번씩 돌아보시고 스밍할 준비도 잘하고 떨어지는 떡밥이 뭔가 취향아니더라도 취향인 덕들 위해 조심해주고 이번주 다들 으샤으샤하자.(물론 여기서 또 마플 이어지면 난 도망갈거임 ㅋㅋ)
방덬들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