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이렇게 커질지 몰랐던 거 같다 https://theqoo.net/bts/4120232372 무명의 더쿠 | 17:28 | 조회 수 1723 나부터 그랬어서 걍 오랫만에 컴백이라다같이 즐기자 마인드로 광화문 택했는데갈수록 끊임없는 잡음과 부작용만나오고 있네 주변 상권 문닫을 줄 몰랐특수로 호황누릴 줄 숙박업만 신난 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