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아리랑’ 타이틀곡은 ‘스윔’, RM 작사 “삶에 대한 사랑 담아”>>나 대지는 타이틀부터 눈알 잃음
‘스윔’은 업비트한 얼터너티브 팝 장르 곡이다. 삶의 파도 속에서 멈추지 않고 계속 헤엄쳐 나아가는 자세를 노래한다. RM이 작사에 참여, 밀려오는 흐름을 거스르기보다 자신만의 속도로 담담히 넘어가겠다는 의지를 ‘삶에 대한 사랑’으로 풀었다.
첫 트랙 ‘보디 투 보디’는 공연장을 찾은 관중들과 함께 즐기겠다고 외치는 노래이고, ‘훌리건’은 세계를 누비며 길을 개척해 온 시간을 되짚는 곡이다. ‘에일리언스’는 세상을 향한 포부를 담은 곡이다. ‘2.0’은 새로운 국면에 들어선 일곱 멤버의 현재를 담아냈다.
‘No.29’와 ‘메리 고 라운드’(Merry Go Round)는 반복되는 인생의 굴레를 버텨내는 이야기를 담았고, ‘노멀’(NORMAL)은 무대 안팎에서 느끼는 감정을 실은 곡이다. ‘라이크 애니멀스’(Like Animals)는 뜨겁게 살아가는 의지를, ‘데이 돈트 노 바웃 어스’(they don‘t know ’bout us)는 “우린 그저 우리일 뿐”이라는 자신감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 ‘원 모어 나이트’(One More Night)는 황홀한 순간에 더 머물고 싶은 마음을 노래했으며, ‘플리즈’(Please)는 어떤 상황에서도 함께하고 싶다는 솔직한 감정을 전하고 있다. 앨범에선 너에게 달려가겠다는 고백을 주제로 한 ‘인투 더 선’(Into the Sun)을 마지막 곡으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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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 눈알 잃은 대지들을 자진해서 눈알 반납해주세요
난 진짜 라이크 애니멀스는 섹시한 곡인줄 알았는데 사..삶에 대한 뜨거운 자세였군ㅋㅋㅋ
스윔도 팬들의 사랑이 파도처럼 밀려와~ 그 속을 자유형으로 헤엄쳐~~라라라~ 이런 노래일 줄ㅋㅋㅋㅋ
얼른 하라메 떴으면 좋겠다 ㄷㄱㄷ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