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취켓팅 하면서 불쑥 또 화가 남..... 디자인도 몰라 컨셉도 몰라 트랙리스트도 몰라 상태로 앨범 산 거 아무리 이벤트 응모용이었다 한들 그것도 마음이 없었다면 그리 샀을까? 1월에 고양 포함 해외 티켓팅 한꺼번에 열려서 가뜩이나 지출 개컸는데 백지 상태에서도 미리미리 선주문 했더니 앨범 구매자에선 쥐똥만큼 뽑고 나머지 자리 온갖 무수리들이 잡아서 헛소리나 하고 있고 ㅠ 그래도 3월 지나면 뭐라도 뜨겠지 했는데 무료취소기한 지나도록 앨범 관련 뭣도 안나오고 취켓도 안잡히니까 진짜 더 열불나 ㅎㅎㅎ
잡담 앨범 아무것도 모르고 산 거 애정과 신뢰 기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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