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거의 대부분이 회사나 멤버들의 일방적인 보고가 많고 그나마 멤버들이 위버스에 와주면 그때나 잠깐 소통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근데 그 빈도가 너무 적으니까 이게 답답함이 안 쌓일 수가 없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