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컴백만 보고 가자하는 마음으로 버티는데
그러다가도 덕심 살아날거라고 굳게 믿고있었음
근데 이 기다림이 너무 지치게 만든다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무슨 초기처럼 멤버만 믿고간다 이런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해
손발 맞춰서 잘해나가도 모자랄 판에
여기저기 잡음들리고 솔직히 팬만 고통스러우니 이게 맞나싶다
그러다가도 덕심 살아날거라고 굳게 믿고있었음
근데 이 기다림이 너무 지치게 만든다
내적으로도 외적으로도...
무슨 초기처럼 멤버만 믿고간다 이런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해
손발 맞춰서 잘해나가도 모자랄 판에
여기저기 잡음들리고 솔직히 팬만 고통스러우니 이게 맞나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