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팬들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고 무대 위가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고 이런 고통이 보여서 진짜 마음 찢어질 것 같던 때가 있었는데 다너마 이후로 너무 긍정적인 방향의 깨달음을 얻어버린게 느껴짐..
잡담 솔직히 온까지는 절박함이 느껴졌거든
662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우리는 팬들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고 무대 위가 아니면 아무 것도 아니고 이런 고통이 보여서 진짜 마음 찢어질 것 같던 때가 있었는데 다너마 이후로 너무 긍정적인 방향의 깨달음을 얻어버린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