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들 마음을 몰라주는듯 느끼거나 기준에 쓴 소리를 한다싶으면 데뷔때부터 응원했던 팬이든 말던 왜 나한테 자꾸 그래 그냥 맘에 안들면 가세요 하는 느낌의 말이나 행동을 하면 너무 서글픔.. ㅠ
(데뷔팬 최근유입팬 급나누기아님)
알아주길 바라고 덕질한건 아닌데 나는 안티팬이 아니고 팬인데
왜 가끔 악성팬취급을 하는거지싶어서 ㅠ 걱정하거나 단체에 대한 얘기를 하는 멘트에도 스트레스받는다는 식으로 얘기하면
내 자신이 좀 위축됨 많은 거 바란건가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