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7월22일에 했던 라방이야
그때 방송에서도 속얘기 하고 그랬는데
그 당시 정국이가 활동하면서 어떤 맘이였고
아미들이 본인한테 어떤 존재고 앞으로 어떤 관계가 되고싶은지
본인을 싫어하는 사람들에 대해 말하는데
어제 방송과 너무 비교가 되는거야
비슷한 결을 가진 라방인데 이건 나름 정리를 해가면서
그야말로 터놓고 말하는거라 당시에 그냥 안쓰러워했던 기억이 크거든?
저 당시에도 자기가 뭐 말실수할수도 있고, 할얘기 못할얘기 하고
나중에는 아미랑 서로 막 욕할수도 있다
이렇게 말하는데 그당시엔 그 얘기를 들어도 이해가 안갔다거나
실망스러웠다거나 그런느낌은 진짜 없었어
어제 라방이 저 당시 라방과 같은 분위기(?)의 말투와 행동이였다면
어땠을까 싶고 보고나니까 맘이 그냥 더 복잡하고 그렇다
정국인 몇년전에 이미 이런 상황에 대해 얘기를 해준거나 다름없어
저 라방이 그냥 지금 상황의 예고장같아
더이상 뭐라 할말이 없다 혐생하고있으면서 컴백 기다려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