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본인 인생이고 사생활이고 아이돌이기전에 같은 사람이니깐 뭘하든 상관없었음 게다가 내가 팬이라는 이유로 그 사람을 터치할 수 없고 바꿀 수 있는 권리 없다고 생각해왔고 누구든 본인이 깨닫지 못하면 안 바뀐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그래서 오늘 새벽에 라이브 보면서도 뭔가 많이 답답한가부다 ㅠㅠㅠ 친구랑 형 있어서 더 긴장이 풀어졌나 하면서 보고 있었는데 아무리 사생활 존중이라고 해도 친구랑 형을 대하는 장면들.. 굳이 보여주지 말지 싶더라.. ㅠㅠㅠ
그리고 라이브 끝나고는 다른형들 생각나고.. 왜 저렇게까지 변했지.. 슬퍼짐 ㅠㅠㅠㅠ 그리고 하필 컴백전에 왜.... 아무리 답답해도 좀만 참아주지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