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술기운에 라방을 켜는거야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라방할때마다 항상 옆에있거나
취해있거나임 제지하면 낸맘이라하고 자기 어리지않다고나 하고
누가 못먹게하냐 아무리 아미들이 편하다하도 가릴거못가릴거를
구분을 못하나 나이가 지금 몇인데 하고싶은말 다하고 누가 그렇게
살아 누구나 다 속에있는말은 쉽게 못꺼내고 사는건데 그냥 속이 답답하다
이번이 처음도 아니고 라방할때마다 항상 옆에있거나
취해있거나임 제지하면 낸맘이라하고 자기 어리지않다고나 하고
누가 못먹게하냐 아무리 아미들이 편하다하도 가릴거못가릴거를
구분을 못하나 나이가 지금 몇인데 하고싶은말 다하고 누가 그렇게
살아 누구나 다 속에있는말은 쉽게 못꺼내고 사는건데 그냥 속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