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mz들 술 안 마셔 (mz되란 소리 아님
30줄이면 어른이다(멤버 자아)가 아니고, 늙으로 비치는 게 저렇게 갭으로 깨지는 찰나(팬이나 대중의 자각)고연차 찼으니 오픈마인드! 쨔란-!!(멤버 욕구)이 아니고, 팬심 권태기나 갱년기(팬이나 대중의 식상함)를 부르는 행위고
구분이 어려워?!
팬들은 뉴비를 보고 싶고 반갑고 반길 준비를 하는데
이런 나를 좋아해주는 팬만 팬이라고 딱 선을 긋는 것 자체가 고인 우물 담장을 높임
고인 우물이 아직도 겁나게 찰랑 거려서 밑구멍이 점점 커지면서 줄줄 계속 새는 줄도, 언젠가는 마를 거라 예측도 안 하는 안이함도 실망임
팬들 자존심이 얼마나 헐어야 할까?
아니 자존심 안 세워줘도 돼! 부끄럽게만 하지 말았으면
자꾸 흐린눈 해야 한다는 단추가 눌리면 저능통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