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여태 내가 봤던 정국은 그걸 어느정도 파악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근데 내가 너무 피상적으로 봤나 싶음 ㅋㅋ
속마음 다 드러내고 그런건 좋은데 사석에서 친구들끼리 주고받을만한 말들까지 듣고싶진 않았어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나는 선 안밟게 조심하는데 넌 왜 선넘지? 이런 생각이 듦
그 솔직함으로 만든 반동을 견딜사람들은 결국 팬들인데 ㅋㅋㅋㅋ
실망보다는 허탈함
그리고 여태 내가 봤던 정국은 그걸 어느정도 파악한 사람이라고 생각했고
근데 내가 너무 피상적으로 봤나 싶음 ㅋㅋ
속마음 다 드러내고 그런건 좋은데 사석에서 친구들끼리 주고받을만한 말들까지 듣고싶진 않았어
무슨 마음인지는 알겠는데 나는 선 안밟게 조심하는데 넌 왜 선넘지? 이런 생각이 듦
그 솔직함으로 만든 반동을 견딜사람들은 결국 팬들인데 ㅋㅋㅋㅋ
실망보다는 허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