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라고 매번 총대메고 와서 개판난 팬덤 진정시키려고
라이브했다고 그냥 그 이유만으로 팬덤 내부외부+커뮤전체에서
팔만대장경급으로 조롱당하고 욕먹고...
방방에서도 그날 이악물고 날뛰던애들
수두룩했던거 똑똑히 기억하는데ㅋㅋㅋ
엄한 멤버한테 화풀이는 잘하면서 지금 저런 개판라이브를 봐놓고
이번엔 얼마나 답답했으면 그랬겠냐며 선넘는건 모르겠다는둥
너그럽게 이해해주는 인간들 한트럭이네ㅋㅋㅋ
손떨면서 진심 말하던 아무 잘못없는 리더도 그때 이해좀 해주지그랬어..
정작 중요한순간엔 리더 뒤에 숨어서 아무말없더니 간만에 라이브켜서
저런소리 하는걸 뭐 어디까지 이해해줘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