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덬친이랑 건대입구 어느 피씨방 방문
둘다 크롬으로 대기중이었는데
아이폰유저인 덬친이 예매대기 시계가 폰이 더 빠르다는거야
나는 lte이기도하고 오래된 폰이라 피씨랑 똑같았거든
암튼 덬친은 폰으로 나는 피씨로 예매시작
덬친은 4만대
나는 8만대
체감상 줄어드는 속도가 티케팅중 가장 느리긴 했음
8시40분 근처에 덬친이 진입성공해서 막콘 2층 잡음
그라를 다 보진 않고 두세군데 눈밭이어서 원하는쪽 이층으로 가서
이선좌 한번 만나고 자리획득
나는 계속 기다려기다려 하다가 9시 20분쯤 입성
막콘 그라 두군데 눈밭확인하고 3층 가서 잡으려다가
다시 이층으로 선회 자리 있어서 잡음
그라에서 헤맸으면 잡을 수 있었을것 같아서
그치만 난 단차있는곳에서 보는것도 좋으니까 만족!
일예도 부산도 다들 흥분을 가라앉히고 침착하게 하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