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만이야-
<<10자로 자신을 소개하시오>>
안.녕.하.세.요.지.민.이.예.요.
<<내가 생각하는 멤버의 화양연화>>
우리 멤버들이 가장 멋있다고 생각될 때는 멤버들이 우리 팀의 앞으로를 걱정하고 고민하고 의논할 때 제일 자랑스럽고 멋있어 보여요
<<정신적으로 현재 자신은 소년과 어른 어디쯤 위치해 있나 >>
나는 아직 내가 어리다고 생각하고 어리광 부릴 수 있게 계속 어리고 싶어요
<<멤버들에게 한마디>>
"나는 항상 만족한다"라고 말하는 진 형. 전 형이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뷔, 항상 멤버들이랑 뛰어놀고 싶어하는 우리 뷔, 조금만 참고 기다리자 화이팅
슈가형, 아닌 척 걱정이 많을 슈가형, 앞으로 다같이 더 힘내서 해요. 화이팅!
음성지원 되. 따숩고 귀여워 8ㅅ8
잡담 화온스 프북 왔는데 지민이 인터뷰 너무 예뻐서 광광울어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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