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ㅇㄷ로 지랄하던 ㄱㅌ 계정 고소 했나봐 전에 한번 거절됏다 올려서 ㅅㅂ햇는데 재요청해서 고소했나봐
지난해 11월 14일, 하이브 측은 엑스와 협의를 통해 법원에 문서 제출 명령을 신청했고, 그해 12월 3일 법원은 소환장 이행 명령을 엑스에 발송했다. 이 판결에 따라 하이브는 14일 이내 엑스 측으로부터 길티아카이브 채널 운영자에 대한 정보를 받게됐다. 이때 엑스 측은 이의신청(motion to quash)을 내지 않아, 사실상 하이브 측에 사용자 정보를 넘겨준 것으로 보인다.
당시 하이브 측을 대리한 법무법인 율촌 김문희 변호사는 소장을 통해 “해당 사용자는 하이브에 대해 허위, 명예훼손적이거나 괴롭힘에 해당하는 게시물들을 여러 차례 게시했다”며 “해당 사용자가 한국어에 능통한 원어민이며, 한국에 거주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길티아카이브 채널에 게재된 게시물은 하이브가 단월드와 연관있을 것이라는 추측성 내용과 함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옹호하는 내용을 수차례 걸쳐 담았다. 해당 내용은 미국 법원에 한글 원문과 함께 영어 번역본이 함께 증거로 제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