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토욜에 다녀왔는데 무리지어 있는 아미들이 삼미빔 들고 있는 내가 지나가니까 엄청 환호해줬어ㅠㅠㅜㅠ소름이ㅜ 쫙 돋고 뭔가 응원받은 느낌이 가득했엉혹시 그 때 덬이들 여기 있으면 진쨔 넘 곰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