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서 입국했다가 추방될뻔한 고양이 뉴스에 뜻밖의 내돌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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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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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선 넘었는데…” 우크라서 입국한 고양이, 반송 위기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에서 한국 교민인 주인과 함께 탈출한 고양이가 검역증이 없다는 이유로 추방될 위기에 놓였다.
지난해 우크라이나로 여행을 떠났다 정착했던 한국 교민 유튜버 장모씨는 지난 5일 4개월 된 고양이 ‘윤기’와 함께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되기 전인 1월 고양이를 입양했다. 고양이에겐 방탄소년단(BTS) 멤버 슈가의 본명인 ‘윤기’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우크라이나에서 고양이와 방공호 생활까지 하며 버텼지만 하루하루 긴장의 연속이었다. 그는 결국 윤기를 데리고 귀국하기로 결심했다.
슼에 올라왔길래 검색해서 뉴스 찾아봤는데 고양이 이름이 윤기인거야
근데 진짜 우리 윤기의 윤기였음....ㅋㅋㅋㅋㅋㅋ
다행히 추방 안당하구 검역받는대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