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jungkook_choo/status/1502977678332538886?s=20&t=lk-w3itbGZSfPiu2zesVCA
오늘 마지막 공연이지 않습니까? 거창한 얘기는 아니고요 여러분들한테 약간 가족처럼 이런 질문을 한번 던져보고 싶었습니다!
저희가 코로나 이후에 2년 반이란 시간이 지나고 각자 어떤 삶을 지내오셨는진 모르겠지만 많이 힘드셨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 얼마나 힘들었는지, 괜찮았는지 이렇게 그냥 한번 질문을 던져보고 싶었습니다 "여러분 많이 힘들었죠?"
저희도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미여러분들 못 봐가지고ㅎuㅎ
저희는 그래도 '유대감'이라고 해야되나요? 그런게 데뷔때부터 형성이 잘 돼있는거 같아가지고 그래도 좀 멀리 있어도 버틸 수 있었던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감사드리고 결국에 또 이렇게 2년 반 지나서 또 이렇게 만나가지구 함성은 못 지르지만 결국엔 또 웃고 있잖아요? 이렇게?
앞으로 저희한테 여러분들한테 어떤 일이 생길지 잘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웃을 날은 많~이 있을거라고! 감히! 예상해보니까!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 함께! 그냥 친구처럼 가족처럼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갔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와주신 아미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