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집에선 1도 안하고 직장에서는 하다가 동료분이 택배 받아주셔서 걸림ㅋㅋㅋ(스에밤..)
인스타에선 은근히 티내다가 이제 이것도 안 하긴하는데..
주말에 모임 있었는데
처음 만나는 사람도 있었거든
그 중 한 명이 얘 방탄 팬이라고
옷도 멤버누나쇼핑몰에서만 산다고..
(그 날 해당 옷을 입긴 했지만..)
내가 이 얘길 지금 해야해? 하긴 했는데
눈치 못 챈거 같고..ㅎ
다른 지인이 방탄 작은시랑 소우주 가사 봤냐고
방탄 장난 아니라고 노래 진짜 좋다고 얘기하면서 분위기 바꿔줘서 걍 넘어갔는뎅..
딱히 하진 않지만 누가 일코해제시키는건 그렇더라ㅠㅠ 나만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