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저한테 “니도 나이 들어가는 과정이다. 이제야 어른이 좀 되가나 보다.” 이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어른 안 할란다. 너무 힘들다.” 이러고.(웃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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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 |
조회 수 2210
https://img.theqoo.net/TmvvF
지민아 ... 오구오구하면서 보다가 막줄 어른 안할란다" 여기서 귀여워서 빵터졌어ㅋㅋㅋㅋ 울 지민이ㅠㅠㅠㅠ
지민아 ... 오구오구하면서 보다가 막줄 어른 안할란다" 여기서 귀여워서 빵터졌어ㅋㅋㅋㅋ 울 지민이ㅠㅠㅠㅠ